코타키나발루 내돈내산 여행(1), 출국부터 입국, 유심, 보험, 0.5박 까지

내돈내산 코나키나발루 여행기


항공권 예매

항공권은 다양하게 검색 후 내가 갈 일정과 맞는 날짜를 선택하여서 8월의 어느날 3박 5일 일정으로 항공권을 예매했다.


가장 저렴하고 나에게 맞는 항공사 찾아서 예매하시면 됩니다.

일단 이번 여행에서 깨달았는데 15kg 한도제한은 정~말 힘듭니다.
특히 수영인들 참고 하세요 수영복, 수영장비, 대형캐리어 챙기면 무게 생각보다 많이 나갑니다.


인천공항 주차장이랑 사람은 왜이렇게 많은지 항상 의문임 갈 때마다 많은듯 여름이나 겨울이나.

주차장은 미리 예약해서 가면 편하고 좋습니다. 진에어는 인천공항 2터미널에 있음

https://parking.airport.kr/reserve
인천공항 예약 주차장 사이트 필요하신분 들어가서 보시고 셔틀버스 노선도 참고해서 공항으로 고슛하시면 됩니다.


진에어 항공을 예매했고 19:15 출발하는 항공권을 예매도착을 23:35분 정도 도착이였던것 같다.


약 5시간 30분~ 6시간 정도 비행시간이 소요되고 도착하면 시차가 1시간 가량 차이나기 때문에

23시 30분이 넘은 시각 도착은하였고 입국수속을 마치고 1시간 좀 안걸려서 탈출 성공했다.

일단 내리면 갈증이 엄청나기 때문에 빨리 나갔다면 공항에 있는 오렌지 마트에서 물 부터 사서 마셔야 한다.

현금 인출하고, 그랩도 잡아야하니까 할게 좀 있는 편이다.


유심, 이심 활성화

그리고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 미리 유심 및 이심을 활성화 시켜놓고 가면 편하다

아이폰 12부터 이심이 지원되기 때문에 12 포함 그 이후의 기종은 모두 유심을 굳이 사서 끼울 필요가 없어졌다. 온라인으로 이심을 사서 활성화 시키고 현지망을 사용하는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훨씬 편해진 것!!

아직도 유심사서 끼우다가 고장나는 사람 읍제?

나는 개인적으로 해외여행을 갈 때 마다 유심사를 이용한다.

뭔가 한번 사용하니까 그거만 사용하는 느낌 ?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도 않고 할인 쿠폰도 보내주니까 LTE 통신망을 3기가 기본으로 주고 이후 3G망으로 무제한을 결재해서 사용했다. 충분하다 !


현금인출

사진 찍어둔게 있는줄 알았는데 없네 코타키나발루 공항에 도착하고 사람들 나가는 곳으로 떠밀려 가다보면 버거킹 옆 ATM 기계가 몰려 있는 곳이 있습니다. 거기서 트레블카드 있으신 분은 수수료 없이 인출 하시면 됨. 한국인들 줄 서 있는 곳이 거기서 거기입니다. 난이도 하

그랩잡기

공항에서는 그랩을 지정된 장소에서만 불러서 탈 수 있게 되있습니다. GATE 5에 가셔서 그랩 부르면 됩니다. 기둥에 초록색 표시 잘 해 뒀으니 찾아가서 그랩잡고 예약 해둔 숙소로 고고 !


THE Shore kota kinabalu , 더 쇼어 코타키나발루 0.5박 후기

일단 건물이 신축이고 개미와 벌레가 없는지 예약하기 전 미리 찾아 봄 진짜 시내에 있는 거의 모든 숙소를 다 뒤져봤고 겨우 하나 찾아 낸 숙소였다. 일단 개미가 있는 숙소는 캐리어에 같이 들어와 집까지 같이 가게되는 불상사가 있기 때문이다. 벌레야 개미보다 크니까 눈으로 보고 치울수 있겠지만 개미는 너무 작다 숨어 들기도 좋고 조심할 수 있으면 조심하는게 좋으니 더 신경써서 찾았고

그 결과 성공적으로 개미와 벌레는 없었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호텔 형식이 아니라 개인이 파는 에어비앤비 같은 느낌으로 관리가 되고 있었다.
1층에서 관리인 같은 사람이 예약자 이름을 말하면 봉투에다 방키를 담아서 주신다.

그래서 다 좋았는데 생각지도 못한 숙소 위생이 별로 였다. 테이블 청소 불량 등 …

그리고 특이 점이 숙소 샤워기에 전기온수기로 작동을 해야해서 수전을 올리기 전에 온수기 작동 후 물을 좀 흘려보내고 난 뒤에 씻어야 한다.


여행자보험 팁

전에 다낭에서 식중독에 걸려서 병원비로 33만원 쓰고 보험 청구해서 받았을 때 얼마나 다행이었는가를 매번 생각하며 해외여행을 갈 때 마다 여행자보험은 무조건 가입하고 떠난다.

얼마 안하니까 보험금 탈 일 없으면 무탈하게 온 것에 만족하고, 정말 만약 병원을 가야한다면 그 때 빛을 발하는 존재다. 무조건이다.

근데 보험회사가 굉장히 많다 우리가 흔히 아는 큰 보험회사들도 물론 카카오 롯데 노란풍선 등등등 굉장히 많은 보험회사들이 존재하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환급을 생각하면 그래도 대기업을 선호하긴한다. 자동차보험도 중견 보험사나 더 낮은 순위의 보험회사는 지급속도가 느린것을 느꼈기 때문이다. 그리고 견적사이트보다 내가 직접 하나하나 사이트 들어가서 확인하는게 더 괜찮다.

나는 보험 옵션 자체를 다 최대로 해두기 때문에 견적 사이트는 같은 조건에서 회사마다 가격을 다르게 제시해주는 거기 때문에 금액이 왔다 갔다 한다. 그냥 내가 하고싶은 옵션을 선택하고 견적을 하나하나 받고 난 뒤에 가장 저렴한 회사를 선택해서 가입하는게 현명하다.


이제 코타키나발루 여행기 1편을 포스팅하고 앞으로 더 꿀팁과 코타키나발루에 대해 기록할것이니 많관부?

댓글 남기기